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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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중학생 성매매 강요 가해자들 풀려났다, 이게 나라냐

지적장애를 가진 여중생을 성매매하게 하고 이를 거부하자 집단 폭행을 가한 청소년 4명이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풀려났다. 또 성매수자는 1명만 처벌됐다. 이에 통영시민사회단체연대는 17일 통영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해자의 법정 구속 과 함께 철저한 수사 를 촉구했다. 통영 중학생 성매매 피해 사건의 전말 이 단체가 밝힌 사건은 지난해 초부터 발생했다. 당시 16세였던 피해자는 같은 학교 친구인 가해자 중 1명을 통해 다른 3명의 가해자들을 알게 됐고, 사건 발생 3~4개월 전부터 가해자 중 1명은 언니가 알바한다 라며 불러냈다. 가해자들은 지난해 5~6월 사이 피해자에게 조건 만남을 유인하거나 권유했고, 통영의 한 여관에 모여 피해자에게 성매매를 강요했다. 또한 성매매 대금을 여관비와 생활비로 충당했다. 그러다가 피해자가 힘들어 성매매를 못하겠다고 하자 가해 청소년 4명(남 1, 여 3)은 피해자를 집단 폭행하고, 화장품으로 얼굴과 몸에 욕설과 음란 글귀를 썼다. 또한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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