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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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손님 가장 부동산업체 금품 훔친 60대 검거

울산 중부경찰서는 부동산에 들어가 손님인 척 가장해 업주 지갑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김모(65)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4시 12분께 중구의 한 부동산에서 전원주택을 매매하는 손님인 척 들어가 현금 14만원과 신용카드가 든 업주의 지갑을 훔쳐 달아나는 등 5월 초부터 같은 수법으로 울산, 경남 창원과 양산 등지에서 총 7차례에 걸쳐 2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 분석과 동일수법전과자 500여명 조회 등을 통해 김씨의 신원을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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