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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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세진重, 남미 최대 조선소 선박용 데크하우스 4기 수주브라질 EAS사와 190억 계약체결

생산설계·선적까지 모두 수행 남미·日 등 미주시장 수출 확대 클린마린사와 양해각서 체결도 아시아 최초 거점 생산기지 구축 연간 100기 탈황설비 생산 예상 중소 조선업체들이 조선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울산의 한 중소 업체가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활로를 찾아나가고 있어 주목된다. 세진중공업은 남미 최대 조선소인 EAS(Estaleiro Atlantico Sul)로부터 선박용 데크하우스(Deck House·선원거주시설) 4기를 약 190억원에 수주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세진중공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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