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iusm
4 months ago

음주운전 단속 경찰에 떼쓰고 멱살 술에 취한 50대 보행자 집행유예

술에 취해 음주운전 단속 경찰관에게 음주 측정을 해달라며 떼를 쓰고 멱살을 잡은 50대 보행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법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A(59)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27일 오후 9시 10분께 술에 취해 걸어서 귀가하다가 울산 북구의 한 도로에서 경찰관들이 음주단속 하는 것을 보고 “음주측정을 해달라”며 여러 차례 요구했다. 경찰관들이 A씨의 요구를 받아주지 않고 음주 단속된 차량을 이동시키려 하자, A씨는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음주운전

 | 

경찰에

 | 

떼쓰고

 | 

50대

 | 

보행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