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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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7년의 인연 .. 왕사 임시완X임윤아 비극 속 운명 시작(종합)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7년을 돌고 재회한 임시완 임윤아의 비극적 운명이 시작됐다. 17일 방송한 MBC 왕은 사랑한다 에서는 야누스 왕세자 왕원(임시완 분)과 고려 여인 은산(임윤아 분), 강직한 품성의 왕린(홍종현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12살부터 벗인 왕원과 왕린은 궁에서 말을 타고 나가 동안거사의 사가를 찾아가고 보격구를 경기중인 무리를 만났다. 왕원은 은산(임윤아)을 막아서며 선생을 찾았고 은산은 접객소는 저쪽이니 가서 기다리시오 라고 말했다. 하지만 왕원은 선생이 어디 계신지 알려주겠소? 내 직접 가 뵐테니 라며 공을 발로 누르며 막무가내로 나섰다. 이에 은산은 돌아가라고 지금 당장 이라고 소리치며 왕원을 나무로 밀어 붙였다. 그러자 왕원은 무언가가 생각난 뒤 너 나 모르겠니? 라고 물었고 은산은 개수작하고 있네 라며 헛웃음을 지었다. 하지만 왕원은 우리 만난적 있다. 내가 널 알아 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시간은 과거로 돌아갔다. 7년 전 어린 왕원과 왕린,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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