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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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박유천 “다시 일어나고 싶다…응원해달라” 갑자기 깬 침묵 (공식입장)

그룹 JYJ의 멤버이자 배우인 박유천이 심경글을 남겼다. 17일 오후 박유천은 개인 SNS을 통해 “모든 분들에게 죄송하고 미안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운을 뗐다. 이어 “너무 하고픈데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도 사실 자신이 없었다. 정말 죽고 싶을 만큼 죄송하고 미안하다. 매일 몸이 망가지고 울어도 어떻게 제가 드린 상처보다 클 수 있을까”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얼마 전 OOO과 통화를 했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렸다. 다시 일어나고 싶다고. 그런데 다시 시작하는 건 제 의지와 상관이 없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결혼도 여러분들께 미리 말못해 너무 죄송하다.사과조차 못했는데 말씀드리기 어렵다. 이해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흐트러진 맞춤법과 반복되는 사과는 그의 어지러운 심경을 대변한 듯 하다. 한편, 박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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