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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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류정수장 이전터, 휴식공간으로

오랫동안 방치돼 있던 두류정수장 이전터(본지 3월 17일 자 8면 보도)가 주민 휴식공간으로 일부 개방된다. 대구시는 내년 1월부터 두류정수장 이전터 가운데 약 5만㎡(전체 15만8천여㎡)를 본격 개발 전까지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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