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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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이웃사랑] 근육병 아내 돌보는 우영진 씨

우영진(가명 54) 씨는 정오가 되면 집으로 돌아와 점심식사와 밀린 집안일을 한다. 지난해 10월 아내가 입원한 후로 점심값이라도 아껴 병원비에 보태려는 요량이다. 집안일이 힘들 게 있나요. 아픈 사람이 더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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