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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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학교 2017’ 하승리, 일진 여고생 완벽 변신...“조용히 좀 해”

배우 하승리가 일진 여고생으로 완벽 변신했다. 배우 하승리는 17일 오후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7’에서 일진 여고생 황영건 역으로 출연, 첫 회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방송에서 황영건은 자신의 노트가 없어졌다면서 교실을 뒤집어 놓는 유빛나(지헤라 분)에게 “조용히 좀 해라. 짜증나게”라고 말했다. 뒤이어 당차게 교실을 박차고 나가는 모습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어필했다. 촬영 현장에서 하승리는 ‘공포의 황언니’라 불릴 정도로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학교 2017’은 학생들이 겪는 솔직하고 다양한 감성을 담아낼 청소년 드라마다. 김세정, 김정현, 장동윤, 한주완, 한선화 등이 함께 출연하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lshsh324_star@fnnews.com 이소희 기자 사진=KBS2 ‘학교 2017’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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