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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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박유천 침묵깨고 심경글 다시 일어나 보고 싶다



성폭행 논란으로 자숙하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결혼을 앞두고 오랜 침묵을 깼다.

박유천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죽고싶을 만큼 죄송하고 미안하다”는 심경글을 남겼다. 그는 “매일매일 몸이 망가지고 울어도 어떻게 제가 드린 상처보다 클 수 있을까 (한다)”며 “포털 사이트에 기사뜨는거 너무 싫은데 그래도 정말 너무 많이 늦었지만 죄송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얼마전 OOO과 통화를했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렸어요. ‘다시 일어나 보고 싶다’고 근데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건 제 의지와 상관이 없는 거 같아요”라며 복귀 의지를 내비쳤다. 그러면서 “언제가는 여러분께 직접 뵙고 제 마음을 전하는 그날이 꼭 오길 바래요”라고 말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대신하고 있는 박유천은 소집해제 이후인 9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와 결혼한다.

다음은 박유천 SNS 심경글 전문

다른말 못해요 모든분들께 정말죄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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