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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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연재소설] 새들의 저녁 lt;37 gt;-엄창석

노적가리 속이 굳은 흙더미처럼 딱딱했다. 몸을 집어넣는데 얼굴이 할퀴고 가슴이 긁혔다. 볏단 속은 꽝꽝 얼어 있었다. 계승이 얼은 볏단 더미 사이를 비집고 지렁이처럼 파고들었다. 볏단이 꿈틀거리는 게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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