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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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최순실, 정유라 증인 출석에 대해 처음으로 입 열다



최순실씨가 딸 정유라씨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재판의 증인으로 출석한 것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였다. 최씨는 “특검이 애를 새벽 2시에 데리고 나간 것은 잘못”이라며 “잠을 잘 못잤다”라고 말했다.


최씨는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김세윤) 심리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과 자신의 재판에서 “이재용 피고인 재판부에서 21일 증인으로 출석해달라는 요청이 왔는데 참석할 수 있냐”는 재판부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최씨는 지난 12일 정씨가 이 부회장의 재판에 나가 증언하게 된 경위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유라가 증인으로 출석을 요구받았는데 어떤 상의도 없었다. 엄마 입장이 있는데 CCTV확인해보고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변호인에게 알아보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검이) 협박하고 압박해서 (딸이) 두살짜리 아들을 두고 나갔는지 확인해달라”고 요구했다.



최씨 변호인측도 “정유라 법정 출석 자체가 위법하고 증거능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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