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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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박유천 심경고백 죽고 싶을 만큼 죄송… 일어나보고 싶다

지난해 6월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배우 박유천이 사건 이후 SNS를 통해 처음으로 심경을 고백했다. 박유천은 17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팬들에게 죄송하다 는 뜻을 전했다. 박유천은 정말 죽고 싶을 만큼 죄송하고 미안해요. 정말 죄송해요. 매일매일 몸이 망가지고 울어도 어떻게 제가 드린 상처보다 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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