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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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트럼프도 기립박수… 남다른 돌풍 시작됐다

여자 골프 최고 권위의 US여자오픈에서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승을 거둔 박성현(24)은 구름 위를 걷는 기분 이라고 했다. 경기 내내 무뚝뚝하던 얼굴에도 눈물이 맺히기 시작했다. 자기 소유의 골프장에서 치러지는 대회를 관람하기 위해 사흘째 경기장을 찾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경기를 마친 박성현이 클럽하우스 쪽으로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는 일어서서 박수를 보냈다. 17일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6732야드)에서 막을 내린 제72회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달러).이렇게 남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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