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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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늙지 않는 칸탈로프 멜론 … 피부건강과 혈관벽 두께 잡는다

여름철 우리 몸은 냉정과 열정 사이를 오간다. 실외 폭염과 실내 냉방으로 인한 온도차 때문이다. 이렇듯 극과 극의 온도 차이는 우리 몸 속 혈액에도 갑작스러운 변화를 가져다주는데, 탄력을 잃고 약화된 혈관은 터지거나 막히는 현상까지 발생하기 쉽다. 중앙대병원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를 분석한 내용에서도 흔히 겨울철 불청객 으로 알려진 뇌졸중이 사실 여름철에 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뇌출혈은 보통 추운 날씨에 혈관이 수축되면서 혈압이 높아지고 혈류 속도가 빨라져 터지는데 반해 뇌경색은 여름철에 주의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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