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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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지라디 감독 호평, “최지만, 기회에서 좋은 활약”

[OSEN=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승격한 뒤 존재감을 과시 중인 최지만(26 뉴욕 양키스)에 대해 조 지라디 감독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당분간 최지만을 중용할 뜻도 드러내 향후 팀 입지에도 관심이 모인다.올 시즌 전 뉴욕 양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던 최지만은 지난 7월 6일 승격 후 인상적인 활약을 남기고 있다. 6경기에서의 타율은 2할6푼7리로 아주 높지는 않다. 다만 4개의 안타 중 3개가 장타(홈런 2개 2루타 1개)로 출루율과 장타율의 합인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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