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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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靑 민정수석실 문건 중앙지검 특수1부서 수사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이원석)는 이달 초 청와대가 발견한 박근혜 정부 시절 민정수석실 문건 에 관한 수사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이날 박영수 특별검사팀으로부터 300여종의 문건 중 일부를 넘겨받았다 고 했다.청와대는 이달 3일 민정비서관실 사무실 캐비닛에서 삼성그룹 경영권 승계 지원 검토, 장관 후보자 인사 자료,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 문건 등 박근혜 정부의 민정수석실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300여종의 문건을 발견, 11일 뒤인 지난 14일 언론에 이 같은 사실과 문건 일부를 공개했다. 이 문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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