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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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최저임금도 못주는 동네 時給

정부가 내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1060원 오른 7530원으로 결정했다. 그러나 현실에서 임금은 업종별·지역별 편차가 있다. 본지가 16~17일 전국의 편의점·PC방·커피 전문점 등 영세업체 100곳을 직접 방문 또는 전화로 취재한 결과, 실질 시급을 결정하는 것은 정부의 법정(法定) 최저임금 이 아니었다. 고용 수급과 주변 환경에 따른 동네 시급(時給) 이 우선이었다.서울 노원구의 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김모(24)씨는 지난달부터 시간당 5800원을 받고 일한다. 올해 최저임금(6470원)에 한참 못 미치는 돈이다. 점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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