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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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역할극 게임이었나, 살해 지시였나

17일 오후 2시 인천지법 413호 법정. 인천 초등생 여아(8) 유괴살해 사건의 공범 박모(19)양에 대한 재판이 열렸다. 형사15부(재판장 허준서) 심리로 진행된 이날 재판의 쟁점은 박양이 주범 김양(17)에게 살인을 하도록 부추겼는지(교사·敎唆), 아니면 단순히 범죄를 하는 데 도움을 줬는지(방조·幇助)를 가리는 것이었다.이전 재판에서 김양은 박양의 지시로 유괴·살해했다 고 했다. 하지만 박양은 김양에게 했던 지시는 평소 캐릭터 커뮤니티 에서 역할극의 일부로 한 말일 뿐 실제 상황을 가정한 것은 아니었다 고 주장한다.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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