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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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물난리 청주·증평 등 4곳 특별재난지역 검토

22년 만에 폭우가 쏟아진 충북 청주에 17일 밤부터 18일 새벽 사이 최고 100㎜ 비가 더 내릴 전망이다.17일 청주기상지청은 충북 중남부에 20~60㎜, 북부에 10~40㎜, 곳에 따라 100㎜의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지난 16일 호우로 지반이 약해진 상태라 산사태나 축대 붕괴가 없도록 유의해 달라 고 했다. 지난 15~16일 청주에 쏟아진 폭우는 302.2㎜에 달했다. 청주기상지청이 관측을 시작한 1966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국민안전처에 따르면 17일 오후 5시 현재 전국에서 5명이 숨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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