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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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私기업이었으면 벌써 존립기반 잃었을 것

오세인(54·사진) 광주고검장이 17일 사의를 표명했다. 오 고검장은 문무일(56) 검찰총장 후보자와 사법연수원 동기(18기)다. 그는 문 후보자와 함께 이번 검찰총장 최종 후보로 올랐던 4명 중 한 명이었다.오 고검장은 이날 오후 검찰 내부게시판에 올린 사직(辭職) 글에서 많은 과오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그동안) 존립을 보장받았던 것은 경쟁 없는 업무 환경 덕분이었다 며 만일 검찰이 시장에서 동등한 기능을 수행하는 다수의 경쟁자를 가진 사(私)기업이었다면 벌써 존립 기반을 잃었을 것 이라고 했다. 그는 경쟁자가 등장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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