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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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최혜진 사고 칠 뻔

US여자오픈 마지막 라운드가 진행된 17일, 대회를 중계한 미국 현지 방송에는 계속해서 르네 라코스테(프랑스)란 이름이 언급됐다. 라코스테는 50년 전인 1967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US여자오픈을 제패했던 선수다. 태극기와 KOREA 가 새겨진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은 한국의 여고생 아마추어 최혜진(18)이 놀라운 실력을 보이면서 반세기 만에 다시 아마추어 챔피언이 등장하는지가 관심사가 된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경기를 지켜보던 중 트위터에 아마추어 선수(최혜진)가 수십년 만에 처음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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