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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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이란 대통령 남동생, 금융범죄 혐의 체포

미국·이란 핵 협상을 타결한 하산 로하니(69) 이란 대통령의 남동생 호세인 페레이둔(54·사진) 전 말레이시아 대사가 15일(현지 시각) 금융 범죄 혐의로 체포됐다고 이란 관영 메흐르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이란 법무부의 골람후세인 에제이 차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페레이둔이 연루된 여러 가지 범죄 혐의가 있어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고 했다. 구체적인 혐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로하니 대통령의 유일한 남동생인 페레이둔은 이란 대통령의 눈과 귀 로 불리는 인물이다. 2015년 미국과 핵 협상 당시 대통령 특사 신분으로 협상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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