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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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덩케르크 戰場 한 가운데, 관객을 던져 넣다

연합군 병사들의 머리 위로 항복을 종용하는 나치 독일의 삐라 가 춤추며 쏟아져 내렸다. 2차 대전 초기인 1940년 5월 프랑스 북부 해안 소도시 덩케르크(프랑스어 표기법으로는 됭케르크 ). 연합군은 바다를 등진 채 독일군의 공세를 가까스로 버텨냈다. 모래사장엔 철수를 기다리는 영국·프랑스·벨기에 병사 40만명이 끝없이 줄지어 있다. 오직 살아남겠다는 생각뿐인데 배는 오지 않고, 가까스로 오더라도 독일 U보트의 어뢰에 속절없이 폭침됐다. 과연 살아서 돌아갈 수 있을까.20일 개봉하는 크리스토퍼 놀런(47) 감독의 덩케르크 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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