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2 months ago

최종구 금융위원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국회 정무위원회는 17일 최종구(사진) 금융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끝난 직후 여야 합의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금융위는 오는 19일 최 후보자의 취임식을 열 계획이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인사청문회 당일에 보고서를 채택한 것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 김은경 환경부 장관에 이어 세 번째다. 정무위는 종합의견서에서 “가계부채 문제 극복, 금융산업 선진화, 금융소비자 보호, 중소기업 및 취약계층 금융 지원 등을 위한 정책 의지와 소신으로 볼 때 금융위원장으로서 자질과 능력을 갖춘 것으로 판단된다”고 평가했다

앞서 청문회에서 최 후보자는 “가계부채 증가 속도가 너무 빠른 게 문제”라며 “속도를 적절히 제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도입 등 대출규제 강화로 영세취약계층이 사채업 등에 몰리는 ‘풍선효과’를 우려하는 지적에 대해 “미소금융 등 서민 금융지원 체계를 정비하겠다”고 답했다.

현재 살고 있는 서울 송파구 아파트 가격을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최종구

 | 

금융위원장

 | 

후보자

 | 

청문보고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