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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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 months ago

“회사 차지한 뒤, 전 경영진 고소”…2차협력사 두번 죽였나

현대자동차의 1차 협력사인 서연이화가 2차 협력사인 태광에 부당 납품단가 인하 등의 ‘갑질’을 저지른 것은 물론 태광의 전 경영진으로부터 회사를 인수한 뒤 ‘납품중단’ 협박을 받았다며 검찰에 고소하고, 회사의 소유·경영권을 차지하는 ‘신종 갑질’까지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현대차도 2차 협력사에 회사 매각을 종용한 혐의가 있어 ‘공동책임론’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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