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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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서울시 “무기계약직 2442명 내년 1월 정규직 전환”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11곳의 무기계약직이 내년 초까지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서울형 생활임금’이 2019년까지 시급 1만원대로 오르고 근로자이사제가 연말까지 근로자 100인 이상 모든 시 투자·출연기관으로 확산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노동존중특별시 2단계’ 7대 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서울교통공사 등 11개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의 무기계약직을 기존 정규직 정원과 합치는 방식으로 내년 1월까지 전원 정규직화하기로 했다. 구의역 사고 뒤 직접고용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 승장강 안전문 보수원, 청소·시설관리 용역 등 2442명이 대상이다. 또 비정규직 채용은 채용사전심사제 등을 도입해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최소화하기로 했다.

실제 생활이 가능한 기본임금수준을 보장하기 위해 2015년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처음 도입한 ‘서울형 생활임금’도 단계적으로 인상해 2019년 시급 1만원 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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