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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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청와대 안간다” 홍준표에 쏟아진 비난… “애도 아니고”


19일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 오찬회동에 불참 의사를 밝힌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해 다른 야당 대표들도 비난을 쏟아냈다.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애들도 아니고 지금이 6년 전 일로 감정풀이나 하며 토라져 있을 만큼 한가한 때가 아니다”고 비판했다. 2011년 한나라당 대표 시절 통과시킨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당시 야당이 비난한 것을 회동 불참 이유로 댄 홍 대표의 발언을 지적한 것이다. 이 대표는 “지도자가 되려는 분은 개인 감정을 묻어두고 국익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민생을 논하는 자리에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홍 대표가) 예전에 본인이 한 말대로 너무 배배 꼬아서 상황을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오찬회동에 참석하는 야당을 ‘여당의 1, 2, 3중대’라고 쓴 홍 대표의 페이스북 글을 거론한 뒤 “이런 표현은 각 당 대표뿐 아니라 그 당을 지지하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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