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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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뜨거운 발끝 구관 vs 신관, 불붙은 도움왕 경쟁

15일, 수원과 포항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맞대결이 펼쳐진 포항 스틸야드. 수원의 캡틴 염기훈(34)의 존재감이 빛났다. 그는 전반 27분 정확한 패스로 동료의 득점을 도우며 팀의 3대2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도움 1개를 추가한 염기훈은 올 시즌 7번째 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리그 21경기에서 7도움(평균 0.33개)으로 3연속 도움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가장 유력한 후보이기도 하다. 그는 2015년부터 2연속 도움왕을 거머쥐었다. 염기훈의 올 시즌 목표 역시 도움왕이다. 그는 3년 연속 도움왕을 하면 개인적으로도 영광이지만, 리그에도 한 획을 긋는다고 생각한다 고 각오를 다졌다. 하지만 신흥 세력의 추격도 만만치 않다. 구관 염기훈에 대항하는 선수들의 활약이 매섭다. 대표주자는 김영욱(27·전남)과 윤일록(26·서울)이다. 두 선수는 올 시즌 물오른 발끝을 자랑하며 도움왕 경쟁에 불을 붙였다. 전남의 김영욱은 올 시즌 16경기에서 7도움(평균 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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