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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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 months ago

득점 선두 조나탄-자일-양동현, 3인3색 직격분석

2017년 K리그 클래식 득점왕 경쟁이 뜨겁다. 한, 두명이 독주했던 예년과 달리 조나탄(수원)-자일(전남)-양동현(포항) 삼두 마차 가 득점왕 경쟁을 주도하고 있다. 자일-양동현의 양자구도에 조나탄이 합류했다. 세 선수는 나란히 13골을 기록하며 득점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토종 대 외인 구도 외에 플레이 스타일도, 개성도 너무나 다른 세 선수라는 점에서 흥미로운 득점왕 대결 구도다. ▶너무 다른 플레이스타일 양동현은 전형적인 스트라이커다. 온 몸이 무기다. 오른발, 왼발 가리지 않고 헤딩도 능하다. 특히 페널티박스 안에서 더욱 위력적이다. 역습 보다는 지공 상황에서 양동현의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스스로 찬스를 만들어낼 수도 있지만 동료들이 만들어준 찬스를 마무리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다. 양동현은 최순호 포항 감독이 활동 범위를 줄여주고 오로지 득점에만 집중할 수 있는 전술을 짜주자 날개를 달았다. 조나탄의 별명은 수원 호날두 다. 하지만 플레이스타일만 놓고보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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