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July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7 days ago

불 뿜는 문창진, 신태용의 황태자 타이틀 되찾나

A대표팀 구성을 위한 신태용 감독의 K리그 점검. 그의 시선 아래 베테랑들이 춤을 추고 있다. 이동국(38) 김신욱(29·이상 전북), 이근호(32·강원), 박주영(32·서울) 등의 발끝이 뜨겁다. 정반대 그룹, 젊은 피들의 움직임도 활발하다. 이래저래 신태용 감독이 K리그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젊은 세대들 중에는 리우올림픽 대표팀을 이끌었던 신태용 감독의 아이들이 있다. 대표적 인물 중 하나가 바로 문창진(24·강원)이다. 신태용의 황태자 로 불렸던 그가 본격적인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다. 문창진은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된 문창진은 종횡무진 활약 했다. 골 맛도 봤다. 전반 19분 김경중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침착히 왼발로 성공시켰다. 비록 경기는 1대1 무승부로 끝났지만, 문창진은 이날 경기장을 찾은 김남일 차두리 A대표팀 코치 앞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문창진은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문창진

 | 

신태용의

 | 

황태자

 | 

타이틀

 | 

되찾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