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2 months ago

정중동 클래식 강등권, 그들의 반전 카드는?

강등권의 반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15~16일 치러진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 하위권 세 팀이 모두 조용했다. 15일 광주(12위·승점 16·16골)는 울산에 0대1로 졌다. 같은 날 대구(11위·승점 16·24골)는 전남에 3골을 몰아치며 반전을 노렸으나, 4골을 헌납했다. 인천(11위·승점 18)은 그나마 나았다. 16일 강원과 1대1로 비기며 승점 1점을 쌓았다. 강등권이 고착화되고 있다. 9위 상주(승점 24)와 승점 6~8점 차이다. 밑바닥에서 그들만의 싸움 을 펼치고 있다. 이대로라면 정말 위험하다. 클래식 최하위인 12위는 챌린지(2부 리그) 다이렉트 강등이다. 11위는 챌린지 플레이오프 승자 팀과 운명의 한 판을 치러야 한다. 반전이 절실한 세 팀. 나름의 비기를 준비하고 있다. 인천은 외국인선수 교체를 꾀하고 있다. 공격수 달리와 사실상 결별했다. 새 외국인 선수 영입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리그 이적설이 돌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정중동

 | 

클래식

 | 

강등권

 | 

그들의

 | 

카드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