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4 months ago

힘받는 주택금융공사 자본확충론...연내 가능할까

아시아투데이 김보연 기자 = 새 정부가 취약계층의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서민금융상품을 공급 중인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자본금 확충을 연내 시행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주택금융공사는 정부와 한은으로부터 출자를 받아 자본을 확충해 디딤돌대출·보금자리론·적격대출 등 정책모기지상품을 공급하는데, 최근 주택담보대출 수요가 빠르게 늘자 자금 여력이 여의치 못한 상황이다. 17일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자본금은 1조8316억원으로 정부가 64.8%(출자액 1조1866억원), 한은이 35.2%(6450억원)를 각각 부담하고 있다. 2004년 주택금융공사 설립 이후 정부는 6차례에 거쳐 총 1조1866억원의 자본금을 출자했다. 한국은행도 2004년, 2012년, 2015년 총 6450억원을 출자했다. 주택저당채권(MBS)을 통해 대출 재원을 조달하는 주택금융공사는 현재 자본금 확충을 위한 법정 한도를 코앞에 둔 상황이다. MBS 발행 잔액은 이날 기준 109조3885억원으로..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힘받는

 | 

주택금융공사

 | 

자본확충론

 | 

가능할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