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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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손보사, 정부 압박 속 車보험료 인하 눈치 …동부화재, 내달 1.0% 내리기로

아시아투데이 류범열 기자 = 정부의 자동차보험료 인하 압박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동부화재가 내달 보험료 인하에 나서기로 하면서 다른 손해보험사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특히 만년적자를 보던 자동차보험이 최근 들어 흑자로 전환된 상황이어서 손보사들은 보험료 인하에 조심스러운 모습이다. 17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동부화재는 내달 16일 책임개시 계약부터 자가용 차량에 대해 1.0%(개인용 0.8%, 업무용 1.3%) 자동차보험료를 인하키로 했다. 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 세 번째 자동차보험료 인하다. 앞서 메리츠화재(0.7%)와 한화손해보험(1.6%)이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인하한 바 있다. 동부화재가 내달부터 자동차보험료를 인하키로 한 것은 최근 들어 손해율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동부화재의 5월 누계 기준 자동차보험료 손해율은 77.5%로 전년동기대비 5.6%포인트 낮아졌다. 손해율은 자동차보험 고객에게 받은 보험료 대비 지급한 보험금 비율로 업계에서는 통상 78% 내외를 적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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