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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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ROE에 끙끙 앓던 증권사… 강세장에 한숨 돌렸다

아시아투데이 장일환 기자 = 국내 증시가 올 들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자기자본이익률(ROE) 하락에 고심하던 대형증권사들이 한숨을 돌리게 됐다. 1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초대형 IB 인가를 신청한 대형 증권사 5곳의 올해 1분기 기준 평균 ROE는 8.4%를 기록했다. 이 중 한국투자증권이 가장 높은 14%를 기록했고, NH투자증권(9.9%), KB증권(8.2%), 삼성증권(5.6%), 미래에셋대우(4.3%)가 뒤를 이었다. 지난해 같은기간의 평균치가 6.08%를 기록한 것에 비해 소폭 상승하며 한시름 덜었다는 평가다. 그간 주요 증권사들은 초대형 IB 출범을 앞두고 사업구조를 개편하는 한편 대체투자·기업금융 등 수익 다각화에 힘써왔다. 발행어음이나 종합금융투자계좌(IMA) 발행 같은 새 업무가 하반기부터 허용되는 만큼, 당장의 ROE 하락은 피할 수 없다는 예상이 중론이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증시 활황을 통한 수익 개선은 ROE 하락에 고민하던 증권사에게 가뭄의 단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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