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4 months ago

농협금융, 인니 시장 공략 본격화...동남아 진출 경쟁력은?

아시아투데이 윤서영 기자 = ‘중국, 미얀마,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NH농협금융이 4전 5기만에 동남아 시장에서 의미있는 발돋움을 했다. 농협금융은 이르면 연내 인도네시아 은행과 손잡고 현지에서 캐피탈 사업을 본격화한다. 농협금융은 시중은행보다 해외 시장 진출에 뒤늦게 뛰어든 만큼, 금융에 ‘농업 노하우’를 더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동남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번 인도네시아 은행과의 협력은 농협금융이 동남아 시장에서 금융영토를 넓히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17일 농협금융은 인도네시아에서 자산 규모 기준 1위인 만디리은행과 핀테크, 농업금융, 기업금융, 인력교류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사의 MOU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양사의 사업 내용이 구체화됐다. 협약 중 가장 돋보이는 것은 NH농협 캐피탈이다. 고태순 NH캐피탈 사장은 협약식에 참여해 만디리은행 캐피탈 계열사인 만디리투나스와 현지에서 할부사업을 시작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 은행 중..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농협금융

 | 

본격화

 | 

동남아

 | 

경쟁력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