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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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이관섭 사장 “신고리5·6호기 영구정지 막아낸다” 입장 밝힌 한수원

아시아투데이 최원영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고리 원전 5·6호기 영구정지를 막겠다고 선언했다. 원자력발전 사업주체로 신고리 5·6호기 일시중단을 둘러싼 반발을 진화하고 사회적 갈등을 끝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이관섭 한수원 사장은 세종시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어 신고리 5·6호기 일시 공사중단은 의결했지만 영구 중단에 대해선 반대한다는 기본 입장을 밝혔다. 일시중단 의결에 대해선 협력업체 손실을 줄이고 근로자 이탈 등 동요를 막기 위해 신속한 결정이 모두에게 유리하다는 판단이었다고 설명했다. 중단돼 있는 공사현장에선 협력업체와 보상방침을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약 1000여명의 공사 현장 인원을 철근·배관 등이 녹슬지 않게 방충 포장, 현장 자재 관리와 청소 인력·각종 교육 등의 업무에 계속 고용해 실직하지 않을 수 있도록 3개월간 약 800명 수준을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이 사장은 “짓고 있는 신고리5·6호기에 투입된 금액만 1조 6000억원 수준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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