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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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현대차, 對 고객 전략 프로모션 어드밴티지 프로그램 정례화 추진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현대자동차가 자사의 대(對) 고객 구매 지원 활동인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을 매년 실시키로 결정했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까지 시행하려던 한시적 프로그램을 정례화한 것이다. 프로그램 호응도가 높아 이를 통해 내수 고객 확보에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은 구매 후 한 달 내 마음이 바뀌면 전 차종으로 바꿔주는 ‘차종 교환’, 신차 구매 후 1년 이내 사고를 당할 경우 타 차종(동일 차종 포함)으로 바꿔주는 ‘신차 교환’, 할부금이 남았는데 차량이 필요 없어진다면 잔여 할부금을 면제해주는 ‘안심 할부’ 등 3가지 항목으로 구성됐다. 17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어드밴티지 프로그램 버전 2’의 실적이 지난해 9월부터 3개월간 시행됐던 ‘어드밴티지 프로그램 버전 1’보다 두배 이상 증가한 88건을 기록했다. 올해 가장 많이 이용된 프로그램은 차종 교환(46건)과 신차 교환(42건)이었다.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이 입소문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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