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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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600선 탈출 요원 박스닥 ... 랠리는 남의 잔치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코스닥지수가 600대 벽에 갇혀 ‘박스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2400선을 뚫으며 박스권 탈출에 성공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국내 증시를 이끄는 두 시장의 명암이 극명히 엇갈리는 가운데, 지난 14일 기준 코스피와 코스닥지수 격차는 1760.52까지 벌어졌다. 역대 최고 수준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올 들어 14일까지 연초 대비 3.5% 상승하는 데 그쳤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가 19.2% 뛰어오른 것과는 천양지차다. 대표 지수인 코스닥150만 해도 14일까지 연초 대비 7.9% 증가해, 같은 기간 코스피200이 21.9%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부진이 늪이 어느 정도인지 드러낸다. 코스닥지수는 지난해 7월 25일 장중 710.42를 기록해 52주 신고가를 찍었다. 당시만 해도 증권가에선 “IT 훈풍에 드디어 반등에 나섰다”는 장밋빛 리포트가 대세였다. 하지만 채 한달도 지나지 않은 8월 12일 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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