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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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 months ago

최고 효자 FA 최형우가 그리는 후반기 유종의 미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최형우는 리그에서 가장 핫한 타자다. 지난 시즌에는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고, 타율(0.376), 안타(195개), 타점(144개) 등에서 타격 부문 3관왕에 올랐다.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와 정규리그 MVP를 다투기도 했다. 그리고 지난 시즌이 끝난 뒤 4년 100억원의 잭팟 을 터뜨리며, KIA로 이적했다. 새로운 도전이었다. 최형우가 거액에 계약한 후, 거품 논란 이 일기도 했다. 너무 큰 금액이라는 평가였다. 하지만 최형우는 보란 듯이 그 논란을 잠재우고 있다. 올 시즌 82경기에서 타율 3할7푼4리(2위), 22홈런(공동 3위), 81타점(1위)으로 고공 행진을 펼치고 있다. 출루율 4할8푼1리, 장타율 0.689로 모두 1위의 기록. OSP는 1.170으로 지난 시즌(1.115·1위)의 기록을 훌쩍 뛰어 넘고 있다. 이제는 꾸준한 성적을 통해서 최고 타자임을 증명하고 있다. 생애 첫 베스트 올스타에 선정되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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