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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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6위 LG의 후반기, 희망과 악재의 공존

[OSEN=한용섭 기자] LG는 전반기 가까스로 승률 5할(41승1무40패)을 고수하면서 마쳤다. 그러나 순위는 5강 마지노선을 지키지 못한 6위. 4~5위인 넥센, 두산과 승차가 2경기, 1경기로 바짝 붙어있지만, 바로 뒤의 7위 롯데와의 거리도 2경기 차이에 불과하다. 후반기, LG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양상문 감독은 전반기를 결산하며 우리는 충분히 버텨낼 힘이 있는 팀이다. 항상 위기는 기회다 고 후반기 희망을 내비쳤다. 그러나 악재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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