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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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끝내기 수비 추신수, 어려운 타구, 운이 없었다

[OSEN=이상학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5)가 끝내기 점수를 내준 수비에 대해 운이 없었다고 밝혔다. 추신수는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시스티 코프먼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원정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장, 멀티출루에 성공했지만 9회말 끝내기 안타를 내주는 과정에서 아쉬운 수비를 펼쳤다. 3-3 동점으로 맞선 9회말 2사 만루, 로렌조 케인의 우측 뜬공 타구를 쫓던 추신수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햇빛에 가려 공을 놓쳤다. 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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