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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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8 days ago

[애프터 스토리] 픽 미(Pick me) 최민재의 어필, 힐만의 반응은?

쉽지는 않을 걸. SK 와이번스 외야수 최민재는 꿈 같은 순간을 경험했다. 비록 퓨처스리그 올스타였지만, 북부 올스타와 남부 올스타를 합쳐 유일하게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 퓨처스리그 올스타전 MVP를 수상했다. 경기가 6회 3대3 강우 콜드게임으로 끝이 나는 행운도 따랐다. 어찌 됐든 최민재는 짧은 순간에 가장 큰 인상을 남긴 타자였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2홈런 만을 기록 중인데, 올스타전에서 선제 홈런도 쳤다. 최민재는 MVP 시상식을 마친 후 기쁘다는 말밖에 생각이 안 난다 라는 소감을 전했다. 생각보다 많은 취재진의 질문에 다소 긴장한 듯 했다. 1군 욕심에 대해선 크게 없다. 다치지 않고, 꾸준히 하면 될 것 같다. 일단 이런 선수가 있다는 걸 팬들에게 어필한 것 같다 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트레이 힐만 SK 감독에게 영어로 어필을 해달라고 하자, 픽 미(Pick me), 픽 미(pick me) 라고 답해 기자회견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욕심이 없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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