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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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 months ago

[무로이 칼럼]글러브 착용법에 따른 글러브의 변화

필자는 지난 2011년 8월 30일자 칼럼에서 외야수의 글러브 착용법에 대해 소개한 적이 있다. 대부분의 외야수들은 글러브의 공을 잡는 부분인 포켓을 넓게 활용하고 부드럽게 잡는 것에 신경을 쓴다. 그러기 위해 검지를 원래 검지를 넣는 자리가 아닌 중지 자리에 넣고, 중지는 다시 한칸 밀어 약지 자리에, 새끼 손가락을 넣는 자리에는 약지와 새끼 손가락을 한꺼번에 넣는다는 내용이었다. 칼럼을 쓰고 6년이 흐른 지금도 그런 방법으로 글러브를 착용하는 외야수가 많은데 그러다보니 글러브에 변화가 있었다. LG 트윈스 외야수 김용의는 자신의 글러브를 보여주며 요즘 외야수 글러브는 원래 새끼 손가락이 들어가는 부분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 글러브처럼 약지도 같이 넣을 수 있게 돼 있어요 라고 했다. 김용의는 옆에 있던 채은성의 글러브도 보여줬는데 같은 스타일이었다. 채은성은 저는 원래 내야수라서 예전의 상황을 모르지만 와야수로 전환했을 때 글러브가 이렇게 돼 있었습니다 리고 했다. 야구선수의 장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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