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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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역대 4위’ 이정후, 외인도 제친 역사적 신인

[OSEN=김태우 기자] 잠재력을 확인하고 있다. 여기에 데려온 이유가 있다 장정석 넥센 감독은 지난해 11월 열린 가고시마 마무리캠프에 몇몇 신인 선수들을 불렀다. 잠재력을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하고, 넥센식 육성을 몸에 익히게 하겠다는 심산이었다. 그 당시 가장 주목받은 선수가 바로 2017년 넥센의 1차 지명자였던 이정후(19)였다. 하지만 장 감독도 당시까지만 해도 이정후가 이렇게 일찍 팀에 자리매김할 줄은 몰랐다. 구단 관계자들의 눈에도 시간이 필요한 유망주였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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