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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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여고생에 8세 사이즈 입어라… 숨쉬기 힘든 S라인 교복

서울 양천구의 한 여고에선 교복 블라우스를 배꼽티 라고 부른다. 길이가 너무 짧고 몸에 달라붙기 때문이다. 팔을 어깨 위로 들면 옆구리가 보일 정도다. 이 학교 정모(17)양은 교복에 몸이 갇힌 느낌 이라고 했다.

서울 종로의 한 여고에 다니는 박모(17)양은 교복을 입으면 팔을 움직이기 어렵다. 꼿꼿이 앉아 있다 보면 허리가 아프다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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