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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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이정후 아버지보다 첫 해 성적 좋다? 디테일을 보세요

올해 프로야구 최고의 신인으로 꼽히는 이정후(18 · 넥센).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86경기 전 경기에 개근하며 타율(3할2푼7리)과 출루율(3할9푼3리) 14위에 득점 4위(65개), 안타(103개) 10위를 달린다. 이런 활약으로 이정후는 지난 15일 대구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올스타전에도 나서는 영광을 맛봤다. 18살 10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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