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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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中 선전 월마트에서 흉기 휘둘러 2명 사망 9명 부상




16일 밤 선전의 월마트 지점에서 30대의 한 무직 남성이 칼을 휘둘러 2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했다고 바오안 구역 경찰이 17일 밝혔다.

경찰은 30살의 무직 남성이 용의자로 체포됐다고 말했지만 범행 동기는 즉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중국 신화통신은 용의자의 신원을 30대 장(蔣)씨로 언급했다. 장씨는 범행 직후 출동한 경찰들에 의해 체포됐고,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충칭시 출신의 장씨는 무직 상태로, 공범 없이 단독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가족들은 그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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