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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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미안해할 필요도 없었어 …박유천 여친 황하나의 태도 돌변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유천의 심경고백에 이어 여자친구 황하나가 호소글을 남겼다. 그러나 황하나는 다시 태도가 돌변했다. 황하나는 지난 17일 저녁 박유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고, 이를 통해 박유천의 계정이 공개됐다. 이후 박유천은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려 그간의 심경을 밝히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박유천은 다른 말 못 해요. 모든 분들께 정말 죄송하고, 미안하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어요 라며 정말 죽고 싶을 만큼 죄송하고 미안해요. 정말 죄송해요. 매일매일 몸이 망가지고 울어도 어떻게 제가 드린 상처보다 클 수 있을까요. 정말 죄송합니다 라고 사죄했다. 그는 복귀를 원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음을 털어놨다. 또 결혼 사실을 미리 알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도 사과했다. 박유천은 사과조차 못 했는데 말씀드리기 어려웠어요. 이해 부탁드릴게요 라며 하루하루 정말 열심히 버티고 있어요. 여러분들 또한 저처럼 버티기 힘드셨겠지만, 정말 죄송하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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