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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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도쿄행 포기 토티, 은퇴 결정→친정 로마 이사로 새출발

AS로마(이탈리아)의 영원한 10번 프란세스코 토티(41)가 선수 은퇴를 결정했다. 그는 2016~2017시즌을 끝으로 친정 AS로마와 작별했다. 그후 선수 생명 연장과 은퇴 사이에서 고민했다. 다른 리그로의 진출 얘기도 돌았다. 그러나 최종 선택은 은퇴, 그리고 AS로마의 이사가 되는 것이었다. 영국 BBC 등 유수의 미디어는 18일(한국시각) 토티가 일본 J리그 도쿄 베르디로의 이적을 고민했지만 새로운 장을 여는 것 보다는 로마와 함께 하기로 했다 고 보도했다. 로마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내 인생의 첫 장은 축구 선수가 되는 것이었다. 지금 끝났다. 이제 그 다음이다. 이사로의 시작은 중요하다. 나는 내가 그라운드에서 했던 걸 다시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또 토티는 축구는 내 열정이다. 나의 모든 것이다. 축구를 통해 우정, 득점, 새로운 사람들을 알아갔다 고 말했다. 토티는 지난 5월 29일 로마와 선수로 이별했다. 당시 그는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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